내 인생의 황금기 22회 정리~

Posted 2008. 11. 13. 22:37
요즘은 정리가 엄청 늦어져 버린다. 왤케 바쁘고 힘든건지...
블로그에 제대로 글 써본지도 오래된듯 하다.
주말을 앞둔 오늘 22회를 정리해 본다.


아버지는 황의 이혼을 막아보려고 이런저런 설득을 해보지만 딸이 말을 듣지 않자 화가 나고...


육상부원 준희의 집을 찾은 금은 술에 취한 준희의 아버지와 실강이를 버리다 넘어져 다치고 만다.


병원에서 상처를 발견한 경우는 금에게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며 엄청나게 신경을 써주고


그런 경우의 행동에 금은 마음이 흔들린다.


한편, 부인과 딸이 떠나 외로움에 젖은 태일은 혼자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후...


아무도 없는 빈 방에 홀로 앉아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황은 효은이가 태일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금이 결혼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절대로 부모님께 이야기하지 말라며 입단속을 시킨다.


학원 앞에서 기를 발견한 태영... 갑자기 꽃단장을... ㅋㅋ


기의 제안으로 둘은 닭발에 소주 한잔을 걸치게 되고 태영은 그곳에서 기가 의대를 졸업하고 인턴을 그만둔 후 뮤지컬 배우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변태라고 경멸하던 그때는 잊었는지 태영은 기가 잘생겼다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한편, 육상부의 수영장 훈련에 따라온 경우와 프로그램 제작진들...


팔의 상처 때문에 물에 들어가면 안되는데,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물에 몯을 담근 금의 모습을 보고


경우는 슬며시 웃음을 짓고...


훈련을 마치고 나온 금을 보며...


이 남자 다시 멍해지고 있다...


결국 공원에서 금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경우...
치료를 해주며 경우는 자기의 아버지가 의사였고, 9살때 부모님이 이혼했다는 자기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금도 차츰 경우에 대한 분노를 잊고 묘한 감정을 갖기 시작하는데~

'B.級.文.化 > Televis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인생의 황금기 23회 정리~  (8) 2008.11.16
내 인생의 황금기 21회 정리~  (8) 2008.11.11
내 인생의 황금기 20회 정리~  (2) 2008.11.05